블루스카이

@assabluesky

71 73년생 제주부부입니다. 야노를 좋아해요. 서로 진솔하게 삶을 소통하는 분들 온라인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부부만남, 초대남 같은 것은 하지 않으니 이와 관련된 사항으로 연락주지 마세요~


  1. #1

    "아내의 S 생활 8부"(3-2) 계속...

  2. #2

    "아내의 S 생활 8부"를 올립니다. "아내의 S 생활 8부"(3-1) 현준과 선희는 서로의 마음을 알아 가는 기회를 맞는다. 현준의 고백에 선희는 놀라면서 당황해 한다. 댓글로 써주시는 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삼대 복 받으실 거예요~~^^

  3. #3

    "바다풍경을 배경으로" 빽다방에서 계단에서 야노를 찍고 옥상 건물로 올라갔습니다. 주변 경치가 아름답기게 거기에서 야노와 함께 담고 싶었습니다. 아내에게 과감하게 가슴 노출을 주문하지만 아내는 소극적으로 살포시 가슴을 드러냅니다. 그럼에도 아내에게는 큰 용기이며 노출입니다. 댓글환영!

  4. #4

    "아내의 S 생활 7부"(2-2) 계속...

  5. #5

    "아내의 S 생활 7부"를 올립니다. "아내의 S 생활 7부"(2-1) 섹스에 보수적이고 성적관념이 투철한 평범한 여성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현준을 만나면서 선희에게도 삶에 변화가 생깁니다. 남편 상민은 그런 변화를 누구보다 기대하는 내용입니다. 댓글 써주시는 분 감사요!

  6. #6

    "아내와의 섹스 에피소드 7부" 소제목: 촬영초대남 초대계획(?) 간만에 아내랑 있었던 에피소드 7부를 올립니다. 이 때가 신혼 초 때였습니다. 아내에게 섹스하다가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 댓글 써주시는 분 감사드립니다.

  7. #7

    "커피숍 계단에서..." 이 곳은 제주시내 해안에 있는 커피숍인데 프랜차이즈인 빽다방입니다. 해안에 바로 붙어서 바다풍경은 너무 좋습니다. 이 날은 다행이 매장 내 손님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가던 계단에서 이렇게 찍어 봤습니다. 댓글 환영하고 리트윗은 차단!

  8. #8

    "아내의 S 생활 6부(2-2)" 계속.....

  9. #9

    "아내의 S 생활 6부" 올립니다. "아내의 S 생활 6부(2-1)" 소제목: 뜻 밖의 깊은 인연 유리와의 뜨거운 섹스 이후 허무와 공허함 가운데 현타를 느끼고 있을 때 밤 늦게 전화가 온다. 그 전화에서 현준은 기뻐하고 엄청난 제안을 듣게 되는데.... 댓글 써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10. #10

    "아내의 S 생활 5부" (3-3) 계속...

  11. #11

    "아내의 S 생활 5부" (3-2) 계속...

  12. #12

    "아내의 S 생활 5부" 올립니다. 선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현준이라는 매력적인 남자에 마음이 가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이미 시작되었음을 서로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내의 S 생활 5부" (3-1) 소제목: 알지 못했던 사실 댓글로 소통해주시는 분 감사드립니다.

  13. #13

    "아내의 S 생활 4부" (3-3) 세 번째 계속....

  14. #14

    "아내의 S 생활 4부" (3-2) 두 번째 계속....

  15. #15

    "아내의 S 생활 4부" 올립니다. 댓글이 거의 없어서 좋아하는건지 그저 그런건지 알 방법이 없네요...... "아내의 S 생활 4부" (3-1) 첫 번째 선희는 우연하게 현준의 아파트에 들어 가는데....

  16. #16

    (아내의 S 생활 3부 2-2) 두 번째

  17. #17

    "아내의 S 생활 3부"를 올립니다. 조신하고 정조관념으로 똘똘 뭉쳐진 여자가 새로운 사건에 마주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됩니다. 댓글 써주시는 분 계시던데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이 힘이 납니다. (아내의 S 생활 3부 2-1) 첫번째

  18. #18

    "아내의 S 생활 2부" 아내의 S 생활 2부(2-2)

  19. #19

    "아내의 S 생활 2부"를 올립니다. 이야기의 서막이 시작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댓글로 써주시고 소통하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림은 이야기를 돕기위해 삽입했습니다. 아내의 S 생활 2부(2-1)

  20. #20

    "월정리 해안" 예전에 사진인가 동영상으로 올렸던 같기도 한데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사진을 AI로 만드니 아주 깨방정을 떠는 아내 모습이네요.. 참 낯설면서 우습습니다. ㅎㅎㅎ 댓글은 환영 리트윗은 차단합니다.

  21. #21

    아내의 S 생활 1부(2-2) 아내의 S 생활 1부 첫번째 내용에 이은 두번째 입니다.

  22. #22

    자작소설(야설) 한번 올려봅니다. 예전에 다른 성인 플랫폼에서 연재했었는데 여기서도 한번 올려 보려고 합니다. 나의 경험을 모티브로 해서 상상을 더해 네토의 꿈을 꾸며 무한한 공상의 나래를 펴며 글을 써 봤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이어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은 매우 환영합니다!

  23. #23

    "아내의 흥분 순간" 내 자지를 보지에 넣고 본격적인 피스톤운동으로 맛을 보는 것도 좋지만 여자를 계속 달아오르게 만들어 점점 흥분을 시키며 금방이라도 자지를 자신의 보지로 넣으려고 하는 여자를 볼 때 삽입 보다 더 많은 자극과 쾌감을 주는 것 같다. 남자로서 행복한 순간! 리트윗 차단!

  24. #24

    "민속촌에서 활보" 예전 표선에 있는 제주민속촌에서 야노찍으러 간적이 있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좀 있는 편이었고 주변을 살피며 조심스럽게 야노를 찍었습니다. 영상에는 엉덩이를 씰룩씰룩 야하게 걷고 있지만 실제로는 조심스럽고 조신하게 걸었습니다. ^^ 댓글환영! 재게시 차단!

  25. #25

    '만약에..." 시리즈로 옛날을 추억하고자 합니다. 텍스트를 글로 쓰면 좋은데 용량이 제한되어 긴 글을 쓰기 어려워 부득이 하게 사진으로 된 글을 올립니다. 사진으로 만들어 진 글이 집중이 좀 어렵긴하지만 달리 방법이 없네요...... 댓글은 늘 감사합니다.^^

  26. #26

    "아내와의 섹스 에피소드 6부" AI로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사실 정상위 체위로 섹스를 하는 상태였습니다. 둘 다 벗은 상태였고요...ㅎㅎㅎ

  27. #27

    "아내와의 섹스 에피소드 6부" 결혼 한 우리 부부는 섹스를 탐구하며 즐겁게 보내던 중 핸드폰으로 섹스실황을 지인에게 듣게 만듭니다...ㅎㅎ 댓글 환영합니다~^^

  28. #28

    "오설록에서" 제주도 오설록 카페에서 당시 주변 테이블에는 손님들이 앉아 있어서 야노찍기 어려웠지만 아내는 핸드폰 보는척 하며 다리를 벌려줬고 저는 재빨리 찍었습니다. 오늘 처 비가 곧 올 것 처럼 흐리고 안개가 살짝 낀 녹차밭은 정말 운치가 있습니다. 댓글은 환영! 재게시는 리트윗차단

  29. #29

    "무인카페에서 계단을 바라 보며..." 매장 안에는 사람 거의 없어도 야노의 순간의 긴장감은 늘 공존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의 요구에 치마를 들춰 올리고 엉덩이를 드러냅니다. 그리고 바로 가까운 곳에 남자가 있어 화들짝 놀랐습니다. 댓글은 환영! 리트윗은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