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정으로 많이 늦어진 네번째 만남. 8개월 시간을 넘어 마치 지난 주에 본 것처럼 친숙한 아내와 초대남. 이제는 몸 뿐 아니라 마음도 많이 열려 애인처럼 다정한 키스도 많아지고. 내 앞에서도 부끄러움 없이 손짓과 눈빛으로 애정표현을.팰러스 @aphallus · 2023-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