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M자로 벌리고 보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채 손으로 하트 모양을 해 보라 하니 시키는대로 척척. 초대남의 이쁘다는 칭찬에 더욱 신난 보드리. 엉덩이 성애자인 초대남을 위한 추가샷도 선물. 나중에 침대에서 확인하니 왜 그런지 모르겠다는데 흥건한. 장마 끝난거 아님? ^^;팰러스 @aphallus · 2023-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