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한 아내가 빨래통에 벗어놓은 팬티.. 속옷페티쉬는 없지만 눈에 자꾸 들어와서 코를 대고 깊은숨을 쭉 들이켰다 자극적이다 와이프 특유의 향긋한 ㅂㅈ 호르몬 내음과 살짝 짭조름함이 어울러져 또 발기가된다 100명있어도 여보 ㅂㅈ는 맞출수있어 #혀로Lux - seoul J @LuxSeoul · 202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