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늦어진 퇴근. 초대남이 보드리를 픽업하고 먼저 입실. 들어가니 발가벗은 채 다소곳이 웃으며 반겨주는. 운전하며 오는 길에 전화틀 통해 들었던 자극적인 신음. 처음으로 시오후키도 경험했다며 신기해 하는. 애피타이저로 이미 포만감을 느낀거 같이 발그레한. 신년회. 좋은 시작.팰러스 @aphallus · 202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