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대구 온도 느끼고 왔습니다. 역쉬 뜨겁더군요~ 먼곳에서 같이 내려가주신 질풍폭풍님 동네에서 한걸음에 와주신 오로라부부님, 봉봉쌕쌕님 대구까지 한걸음에 와주신 시원부부님, 무야부부님 감사드려요~~ 참! 데몬부부가 네토라는 소문이 있다는데 저희 네토 아닙니다~ 🤣🤣🤣데몬&몬녀《데몬부부》 @gimjeon12426382 · 202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