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퇴근후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려는데. 아내의 한마디. "돌려줘" 자위행위를 해달라는 시그널. 시간이 늦긴 했지만 집에 애들도 있는데 이년이.. 무척 꼴렸나보다. 박으면 소리가 나니 어쩔수 없지. 보지를 만져주고, ..아내는 오르가즘의 작은 산을 넘었다내려온다. 누가 좀 박아줘.말라위 @gionkfiyui · 20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