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생활도 부부관계도 밋밋해진 요즘 초대 이벤트는 내 마음을 다시 한번 요동치게한다...맨살로 부대끼는것보단 단추가 풀린 꽉낀 청바지..어떻게든 한번 내 와이프를 품어보고 싶어하는 초대남의 몸짓과 표정..그리고 둘만의 속삭임..아직도 이세계를 못떠나는 하나의 이유..그냥 변태인가보다... 호야&지니 포항 부부 @ssamzi520 ·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