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쉬는시간만 되면 두손꼭잡고 매점을 향해 달리던 너와나를 기억해. 시간이 한참이나 흐른 지금도 여전히 함께할수있는 니가. 아직도 설레어♡Jina & Mama @mamajina79 · 2025-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