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도 없는 니가.. 올라타 두팔을 구속한 내게 웃으며 말했지. '지나야 너무 재밌다.' 나도그래.. 너무 재밌고 신이나. 내앞에 너가 있는 지금이 난 참 그래..Jina & Mama @mamajina79 · 202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