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프로필 사진. 말이지.. 프사찍느라 너랑 나랑 입술이 닿을듯 말듯 한참을 멈춰 있었을때. 말이지.. 심장이 쿵쾅대 숨쉬기조차 조심스러웠어. 니입술에 그냥 내닿고 싶은걸 애써 참았었더래. ♡ 아름다운 프사를 위해! ^.^ ;;Jina & Mama @mamajina79 · 202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