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그대가 내 맘을 녹였다 그대가 나밖에 몰랐던 내가 사랑을 배워가고 있다 겨울같은 시간이 와도 꽃은 꺾지 않겠다 나 이제야 이제야 숨을 쉰다 너와 노래 좋네.❤️ 🧡 💛 예전에는 음악카페 같은데도 있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그런데없나..?? 비엔나커피에 잔잔한 음악 캬~~ 울산 초짜 부부 @ullungdo · 202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