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인경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피해자가 자신의 목소리를 낸다는 것이 얼마나 큰 용기인지 다시 한 번 깊이 느꼈습니다. 저 역시 그동안 가해자 측의 이유 없는 고소와 고발, 악의적인 제보들로 인해 감당하기 힘든 피해를 겪어야 했습니다. 비밀유지 의무를 둘러싼 협박, 민·형사 강인경(卿卿) @ero_inkyung · 2025-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