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인경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피해자가 자신의 목소리를 낸다는 것이 얼마나 큰 용기인지 다시 한 번 깊이 느꼈습니다. 저 역시 그동안 가해자 측의 이유 없는 고소와 고발, 악의적인 제보들로 인해 감당하기 힘든 피해를 겪어야 했습니다. 비밀유지 의무를 둘러싼 협박, 민·형사

  1. #1

    오늘은 고양이의 날🖤 글러먹은 인경냥이 키워줄사람 냥

  2. #2

    https://t.co/DFwVRsF1Ej ㄱㄱㄱㄱ

  3. #3

    생일 축하해조서 곰마어 !

  4. #4

    #HBD

  5. #5

    이번주 토요일 잊지 않았지?! 귀여운 고양이 쿠로로 변신한 인경이가 기다리고 있어🖤 💙 날짜 7/18 (토) 토요일 하루만 참석합니다 ! 💙 행사 장소 일산 KINTEX 제 1전시장 부스 번호 : 아우터플레인 ZA15 / ZA16 / ZA17

  6.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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