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집에 들어오니 발정난 걸래년 냄새가 나네. 어김없이 와입의 손은 캐주의 물건에 향하고... 이윽고 물건을 핥아먹는다.. 개창녀 년이라 불쌍해서 박아줘야겠단 생각에... 벌려! 네... 고마워요... 막다뤄줘요! . 머리채를 잡고..욕하며... 창녀년 신음들으며..... 글을 적어본다.캐주 @hihihihihih148 · 202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