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아내를 마구마구 돌렸었다. 오로지 쾌락만 찾던 시기.. 지금은 도파민에 절여질대로 절여져서 무뎌진것도 있지만 아내를 조금 소중히 다뤄야겠다는 생각에 자중한다. 하지만 이런 모습을 보면 또다시 뒤덜미를 스믈스믈 기어오르는 욕망이 생긴다..♡밤꽃남녀♡ @Goddes_of_all · 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