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나의 설득으로 처음 마사지초대 받던 날 초대남에게 허락하지 않을것 같았던 너였는데 다 내어줬었지…너무 사랑스러웠어 그날부터의 소소한 흔적은 오래전에 다 지웠고 이 사진만 남아있네 ㅎ 차칸부부 @s_sobing1 · 202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