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slaystudio01 방문. 오픈했단 소식을 전해 듣고 관클 자체를 굉장히 오랜만에 방문. 우리에겐 고향(?🤣) 같은 곳의 사장님 내외가 새롭게 운영하는 공간. 결국 공간의 매력은, 그 안에 머무는 사람들의 매력이라는 걸 새삼 느낀 하루. 급 방문에도 예상 밖 완벽했던 시간에 감사할 따름🙏크레아부부 (구)크레용꿈 @crayon_GGum ·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