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와이프의 팬티 나눔 후기입니다 이번엔 따로 공지했던건 아니고 예전에 나눔해가신 분과 소통의 느낌이 좋아서 쪽지로 따로 연락드려서 찾아가셨어요 와이프의 체취를 저만큼 좋아해주시니 좋네요 연휴 후유증을 아찔한 후기와함께 달래봅니다Lux - seoul J @LuxSeoul · 202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