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하얼빈에서 열린 '세계관광경제포럼 • 헤이룽장2025'에서 유엔관광기구는 하얼빈시에 '세계빙설관광우수도시' 칭호를 수여했다. 중국 대표적인 '얼음도시'이자 현대 빙설 스포츠 발상지인 하얼빈의 빙설경제 총 규모는 이미 1600억위안을 돌파해 국내외 관광객들의 인기 목적지로 부상됐다.秋日(互fo) @xianenji1979 ·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