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대전에서 고기 생각이 나서 들렀다. 잠시 후 나온 뭉태기 부위별 3종. 붉은 결이 단정하게 살아 있고 접시 위에서부터 고기 향이 깔끔하다. 그리고 옆에는 대전 원 막걸리 한 사발. 그 순간 내 안에서 자연스럽게 회의가 시작된다. 🧠 머리 : “오늘은 가볍게 먹자.” ❤️ 마음 : 쩜 ( . ) @ters20033 ·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