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를 지겨보고 그는 그녀를 지켜보는 야릇한 상황 다분히 의도를 갖고 앉은 배치였지만 강렬히 호응해주신 이름모를 그에게 한 말씀드립니다. 아저씨, 눈 빠지겄소~yamandol @yamandol2 ·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