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니 꿈에 모모가 나를 두고 고속도로 언덕으로 가버렸다. 그리고 다시 차를 돌려 태우러왔다. 내 존재를 까먹은게 서러워서 엉엉 울었는데 우는 와중에도 '최근에 운게 언제지?' 나를 지겨운 여자라고 생각할까봐 걱정했다. 오늘 아침에 모모가 외근간다며 향수를 뿌린 탓일까😐모모쁘니부부❤️ @CC_BUBU777 ·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