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니다. 둘이 만나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고 한참을 산책을 했다네요. 기대하시는 스킨쉽은 없었습니다 ㅠㅠ 다만 여친이 이 친구랑은 잠자리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천천히 알아가보겠다고 하네요. 다음엔 손잡고 키스까지도 한다고 하니 그때 후기 다시 쓸게요.

  1. #1

    요즘 장양이 바쁘네요. 그래도 썸남이랑 연락 잘하고 있습니다 ㅎㅎ 아직은 남사친 정도인데 점점 수위가 높아지겠지요? 이 사진은 저에게 봉사하는 장양의 모습입니당

  2. #2

    어떤 일본분께서 아래 엎드려 있는 사진을 보고 일어로 글을 남기셨길래 번역해서 보니 내용이 "여장 아니니?" 였음. 뭐 사진이니 그렇게 보일수 있겠다 싶어서 찍어놓은 앞모습도 공개합니다. 고추 없죠?

  3. #3

    건전한 사진 더울땐 팬티도 벗어야지요

  4. #4

    올렸던 사진이 왜 지워졌을까요.. 여튼 야구보는 저와 외출 후 핸폰 보는 여친의 평화로운 주말 휴식

  5. #5

    8월1일 토요일에 서울 근교에서 자연보고 힐링도 하려는데 같이하실 커플 계실까요? 장소는 대충 파주 마장 호수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더 좋은 장소 있으면 변동 가능합니다. 카페에서 수다 떨고 더블 데이트 하면 잼날거같아서요.

  6. #6

    여친이 저도 애인 만들라고 허락 했습니다. 자기도 나랑 애인이 데이트하는더 지켜보고 싶다고 하네요. 추후 여친의 애인과 제 애인이 넷이서 모른척 스와핑까지 하자네요. 왜 제가 네토인지 자기도 이해할거같다고. 저희 커플 각각 다른 이성을 만나겠네요. 근데 어디서 만나야할까요ㅋㅋ

查看 @kim_and_jang 的全部帖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