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내의 신음소리가 아닌 힘겨워하고 어억 아 아앜 하는 조금은 고통이 느껴지는 소리가 나길래 또 제방에 혼자있다 후다닥 가서 제가 두눈으로 목격한 장면을 어줍잖은 손장난으로 생생한 기억으로 표현해봤네요.. 영상으로 사진으로 할수없는점 양해바래요.. 둥실부부 @britman80 ·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