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건오를..ㅎㅎ 수줍어하는 아내를보니 좃이 불끈불끈.. 간단히 인사나누고 카페에서 3시간동안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 나이도 어린 친구가 말빨이 청산유수라 우리부부가 많이 웃었다. 아내도 싫지 않은 눈치라 집에오는 길에 슬쩍 떠봤다. "여보 담엔 팬션잡고 놀까?" ... 소심네토남편 @toress4123 ·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