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내가 가장 나다운곳이 X인데… 나는 무슨 말이 하고싶은걸까? 지금도 몇번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내가 그래.. 표현이 서툴고 감정표현에 인색하고 지 감정하나 제대로 말하지못해 지금이 아니라도 언젠간 나를 안아줄 사람들이 있을까? 고생했고 수고많았다고 진심으로 나를 위로해줄 하이솔 @esol_ha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