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이날 셋이 보기로했다. 아마도 오후에 만나 오빠집에서 한번하고 저녁때 식사를 하지않을까싶다. 아내에겐 이번에 같이 가서 관전하겠다 강력히 얘길했다. 부담된다는 반응이였지만 강하게얘길하니 어쩔수없이 받아들인다는 느낌이였다. 이번엔 꼭 관전하고와야지^^네토부부로 @hora197991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