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집 앞 편의점에 갈 뿐인데, 문을 나서는 아내의 모습에 숨이 막힌다. 짧은 바지 아래로 뻗은 다리와 살짝 흘러내린 루즈 핏 상의에 드러난 가슴선이 낯선 #네토 본능을 깨운다. 낯선이의 시선을 즐기고픈 마음과, 나만 알고 싶은 은밀함 사이의 짜릿한 경계💀 #부부만남 #부커 #관클 케이쥐 (K&G 부부) @keige1214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