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다녀온 관클 아지와 함께할 부커분들을 찾지못해 아쉬웠지만, 아깝지 않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이제 2주간은 휴식을 갖으려해요😃 #관클 #부커 쿠마♡아지 부부 @xkumax7 ·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