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도 여전히 달렸다 ㅎㅎ 핫한 디올은 역시나 진한 위스키 몇잔을 마신 후 음악에 몸을 맡긴건지 솔남들에게 몸을 맡긴건지 스테이지에서 위옷을 벗어 던진다 그후 잘생긴 쏠남을 데리고 준비해간 가터밸트세트를 입으러 가서 한~~~~참 뒤 나온다 이날 함께 즐긴 솔남 그리고 부커님들 디올 부부 @Ljh0317199891 ·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