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모종 사러 갔다가, 사장님의 차 한잔 대접. 이어서 성(?)스러운 담소와 함께 결국~ 보이는 사진과 같이 야한 진도가 나갔다. 이는 필시 , 서로서로 마음이 통했다는 결론인데...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사"인듯~ 남은것은 이 사진 한장뿐이었다는게 아쉽다. 하지만 지금도 궁금하다. 그 날이~관리사 @aceback77 ·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