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초대남 세번 정도 만남. 영상이랑 사진은 초대남으로 오신분 신상이 아무리 가려도 위험해서 ㅠ 패쓰 커닐을 아주 잘하셔서 여친이 좋아했음. 그래서 그런지 키스 애무 입싸 질싸도 다 받아주고 나름? 자주 불럿던 분. 여친이 입으로 받고 남은 정액까지 싹싹 빨아서 정리하는게 인상적이었던 뉴비 커플 @codenameGH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