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운 시간 이디자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공간이 아닙니다.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밤을 함께하며, 조금씩 지금의 이디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방문하셔도 생각보다 훨씬 편안하실 거예요. 오랜 시간 같은 공간을 지켜온 만큼, 운영진과 스태프는 어떤 이디자라운지 @comocouple1 ·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