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니까 제가 예전부터 좋아했던 거 보여드릴게요 꼭지에 리본방울 매달고 주인님 발에 비비적거리면서 느끼는 거 진~짜 귀엽고 동일착장 동일무드에 정면 앵글로 주인님이 보지 툭툭 차는 영상이 진짜 꼴렸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음

  1. #1

    얼마전에 아다 따였는데 이전까지는 가슴 민감한지 잘 몰랐는데 남한테 한참 애무당하니까 미칠 것 같더라 근데 한 쪽만 만져주셔서 거기만 민감해졌어ㅜ

  2. #2

    이거 한 18초부터 딜도 깊게 박고 발로 콱콱 밟는 게 꼴림 자궁경부에 쿵쿵 닿을 것 같아

  3. #3

    커닐이 진~짜 적나라함

  4. #4

    조명도 그렇고 매달려 있는 자세도 그렇고 물 나오는 각도도 그렇고 어느 하나 안 꼴리는 게 없음 저렇게 매달려있고 싶다

  5. #5

    무슨 선물 개봉박두 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 다리가 두손에 다 들어가네 처음에 보고 잘 만든 인형인가 했음

  6. #6

    내가 이 상황이었음 쪽팔려서 울었을듯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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