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어서 이렇게 있으니깐. 친한 동생이 문열고 들어와서 보자마자 "왔어?" "스타킹 톤 착붙이네, 아주 작정하고 다리 자랑하는 중이지 지금? 날 유혹하는거야 뭐야?" "넌 안달려서 않돼~~" "달린게 없어 서러워서 살겠어?"🔞 둘다 음란마귀 씌였어😁김지은 @jieunlove02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