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당구장은 사장님이 자리를 자주 비우신다.. 내가 가는 밤늦은 시간에는 문만 열려있고 아무도 없을때도 있다.. 어제 새벽 12시30분쯤 아무도 없을때 혼자 당구치고있는데 문이 열리길래 사장오빠 오신줄 알았는데 그시간에 손님 네분이 오실 줄이야... "문 닫았나요?" "아니요 당구 신선화 神仙花 @shin_sunhwa ·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