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장의 갑질로 인해 주무관이 자살했다고 한다. 경찰조사가 시작되었다는데, 사내 게시판에선 실명이 언급되면 블라인드처리한다고.. 나도 곁에서 잠깐 본 기관장이지만, 과연 이번엔 어떻게 넘어갈 수 있을까? 희생자의 가족은 조의금도 사양했다고..

  1. #1

    보완수사권 폐지가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했는데, 경찰의 준비 부족을 이야기하는 글들을 읽어보니 뭐가 뭔지 모르겠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설마 그럴리가.

  2. #2

    국기들 참 예쁘네

  3. #3

    정신병동 입원 3일차

  4. #4

    출장 5일차.. 왠지 현타가 세게 온 아침

  5. #5

    상하이 출장 첫날

  6. #6

    一場春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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