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자랑이 하루 만에 논란이 됐다.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공개한 가족 이야기. 증조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 언니까지 이어진 의사 집안이었다. 그런데 증조부 안상호의 이름이 일제강점기 친일단체로 평가받는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서 확인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처음 Secret BB @BBstyle0508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