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저평가 아님. 월가의 암살자로 불린 공매도 투자자가 한국을 첫 롱 전략 시장으로 골랐음. 사프켓 센티넬 창업자 파미 콰디르는 하반기 해외 최초로 서울 사무소를 열고 한국 기업 투자를 시작할 계획. 그가 보는 기회는 코스피 상장사 가운데 PBR 1배 미만 비중이 68%라는 점임. 미국 S&P 제이민 @Jaymin_Alpha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