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인간 받침대' 논란…"진심으로 죄송" 폭염 속 '인간 받침대' 논란 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경남 밀양 가뭄 현장에서 현황 보고를 받았다. 2. 농어촌공사 직원 2명이 상황판 거치대를 손으로 지탱한 모습이 공개됐다. 3. 국민의힘은 몰랐다며 장 대표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고그냥수아 @multa1818 ·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