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래벌떡 숨을 몰아쉬며 목적지 도착 농장아니면 외부에선 접근 불가능 비가와서 조그마한 폭포도 발견 새들의 지저귐과 우리를 반겨주는 다람쥐가 분주히 움직인다 계곡에 내려가 조그마한 물 웅덩이에 발을 담그고 피로를 풀고있다 ㅎㅎ kmst @wg8080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