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통을 원한다. 가끔 이 세상 나 홀로 섬에 있는것 같다. 분명 이 섬 안에는 나 말고 다른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그들은 나랑 숨바꼭질을 하고 싶은듯 하다. 아님 너무 수줍음이 많은 것인가? 내 이야길 듣고 있다면 당신도 나 처럼 사람이 그리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당신이 D.M_JIN @kjin32907 ·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