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게 소모품이 아닌 세상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소유물이다." 너희가 나를 주인님으로 모시기 위해 너희의 자발적인 선택이어 그 결정이 명예롭고 너희가 내게 스며들기 위해 겪은 고통의 가시밭 길을 마다하지 않음에 자랑스러움이다. 그러기에 너희는 나를 위해 소모되는 소모품이 D.M_JIN @kjin32907 ·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