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의 음주 만행을.. 해장국 완뚝배기로 차분하게 해결한 그녀.. 다 먹고 트림까지 시원하게 완료하더니.. 갑자기 고상한 척 화장품을 꺼내서 이리저리 화장을 고친다.. "OK!.. 자기야.. 이제는 사진 좀 찍어줘.." "어?.. 어.. 그래.. 그런데 괜찮겠어?.." "외모 체크 오케이!.. 이 정도면 KENZO™ @__Kenzo___ ·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