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서로 좋은 시간 좋은 추억을 조금씩 담듯.. 채워진 만큼 더욱 좋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엎지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도 마실 수도 없어요.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고.. 다시 처음 부터 담는게 아니라면.. 다른 만남을 통해 새 컵에 담아보시는게 어떨까요? 아담&아담댁❤️ @smallcouple · 5 小时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