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지하철 슬리퍼 따귀남 서울 지하철 2호선 당산역 인근을 지나던 열차에서 한 50대 남성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큰소리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음. 이를 본 승객이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청하자, 남성은 갑자기 화를 내며 폭행을 시작. 신고 있던 슬리퍼를 벗어 승객의 얼굴을 여러 차례 혜민 @heemiiiin000 · 2026-08-31 你的浏览器不支持视频播放。 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