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개월 가까운 기간 동안 현장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했다. 트랜지션 중인 내게 큰 용기가 필요한 선택이었고, 사회와 본격적으로 부딪쳐보는 내 첫 도전이었다. 결과적으로 많은 걸 느끼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꽃 @2na2un ·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