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볼에 대고 욕설 한마디를 속삭였다. '시발년 보지맛 좋은데' 마치 목줄기에서 울컥하듯이 그녀의 보지에서 눈물을 쏟아내듯...따뜻한 온수가 나의 심볼을 적셨다. 거친말을 싫어하고,욕먹을 일없는 그녀가 몸으로 반응하며 ~

  1. #1

    오늘 중요미팅관계로 그녀 홀로 라운딩을 보내드림~ 그림같은 풍경하나 달랑보내고 감감무소식임!

  2. #2

    장흥회관 이천본점 시원하고 칼칼한 전골맛집이네요. #서울가기 힘들어서 #이천에서 밥먹기

  3. #3

    힘들다!힘들어~ 이모들? 누나들? 😵😵😵

  4. #4

    #멀리서 보아야 봐줄만하다! 그녀는 적당한 거리감에서 안정감을 찾는다. #진짜다

  5. #5

    요즘은 잘 안보여줌!...

  6. #6

    언제 넣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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