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울었어. 아니 울고 있어. 기분 좋게 피부과 갔다가 드라이브하고 집에 왔더니 엄마가 안 계시더라. 혹시나 싶어서 아파트 텃밭에 가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뒷산으로 이어지는 철망 쪽에서 올라오고 계시는 거야. 근데 자세히 봤더니 또 어디서 넘어지셨는지 엉덩이랑 수술한 왼쪽 어깨 해피엔젤 @gurmi0526 · 2 天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