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울었어. 아니 울고 있어. 기분 좋게 피부과 갔다가 드라이브하고 집에 왔더니 엄마가 안 계시더라. 혹시나 싶어서 아파트 텃밭에 가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뒷산으로 이어지는 철망 쪽에서 올라오고 계시는 거야. 근데 자세히 봤더니 또 어디서 넘어지셨는지 엉덩이랑 수술한 왼쪽 어깨

해피엔젤 @gurmi0526 ·
  1. #1

    5,000원의 행복😊 짱 좋아 꼬기꼬기^^ 우리 회사오면 이 행복 나눠드려요~ 맛점!!

  2. #2

    주말 아침 핫하네😝 매운 아침이닷 ㅋㅋ

  3. #3

    굿모닝♡ 잠깐 앉아도 되는 자리. 나무 그늘, 구불구불 길, 조용한 언덕. 오늘 하루는 서두르지 말고 여기서부터 시작해도 괜찮아.. 엑친님들의 ‘숨 고르는 장소’는 어디예요? 😊

  4. #4

    아래 상황을 서술하시오.

  5. #5

    계란 예쁘게 까기 비법 😉 비법은 별거 없어요 ^^ 찬물에 바로 담그기!! 저처럼 맨들맨들 예쁘죠? 💕

  6. #6

    굿모닝💜 늦은 밤 치킨 먹고 잤더니 퉁퉁이가 됐어요! 앗싸 보톡스 효과 😆 오늘은 엄마 모시고 일찍 병원 다녀오려고요~ 어제 엄마랑 한바탕하고 잠들기 전에 사과드리고 당부도 드렸죠. 모녀 사이 싸워봤자 무슨 이득이 있겠어요^^ 어제 감정이 폭발해서 너무 힘들었었는데 엑친님들 말씀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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