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늦은밤 기다리던 현관문이 열리고 아내에게서 풍기는 술내음 약간은 블그스럼한 뺨, 브라우스에 뭍혀 가져온 낯선 스킨냄새 누굴만나고 왔는지 남아있는 미소로 내게 알려준다..그리 좋았는지..그때는.. #부부 #부커 ♡SY부부♡ @suyeonsarang · 1 天前